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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사업장 기준 총정리|알바·일용직·가족도 5명에 포함될까? 직원이 4명이면 무조건 5인 미만 사업장일까요?작은 회사나 음식점,카페,학원,병원,매장에서 일하다 보면이런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우리는 5인 미만 사업장이라 연차가 없어요.""직원이 4명이라 야간수당은 안 줘도 됩니다."그런데 여기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정말 법에서 말하는 '5인 미만 사업장'이 맞는가?겉으로 보이는 정규직 직원 수만 세면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근로기준법에서는 단순히"회사에 등록된 정직원이 몇 명인가?"를 보는 것이 아니라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5인 미만 사업장 핵심부터 정리✔ 기준은 정규직 수가 아니라 상시근로자 수✔ 원칙적으로 법 적용 사유 발생 전 1개월을 기준으로 계산✔ 정규직·계약직·단시간 알바 등 고용형태와 관계없이 포함 가능✔.. 2026. 9. 15.
퇴사 통보는 한 달 전에 해야 할까?|2주 전·당일 퇴사·회사 거부까지 퇴사 통보, 정말 한 달 전에 해야 할까요?퇴사를 결심하면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것이 있습니다."회사에 언제 말해야 하지?"주변에서는 보통 이렇게 이야기합니다."퇴사는 최소 한 달 전에 말해야 해."그래서 이미 2주밖에 남지 않았다면퇴사 자체가 불가능한 것처럼 생각하기도 합니다.하지만 정확히 말하면근로자가 반드시 퇴사 30일 전에 통보해야 한다는 규정이 근로기준법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여기에서 사람들이 자주 헷갈리는 것이회사에서 근로자를 해고할 때의 30일 전 예고와근로자가 스스로 퇴사할 때를 같은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둘은 다릅니다.퇴사 통보 기간 핵심부터 정리✔ 근로자가 반드시 30일 전에 퇴사 통보해야 한다는 근로기준법 규정은 없음✔ 회사가 퇴사일에 동의하면 → 합의한 날짜에 퇴사 가능✔ 회사가 사직.. 2026. 9. 14.
퇴사할 때 받아야 할 서류 총정리|경력증명서·원천징수영수증·이직확인서까지 퇴사할 때 받아야 할 서류, 전부 회사에서 받는 것은 아닙니다퇴사를 앞두면 인수인계,남은 연차,퇴직금,새 직장 준비까지 신경 쓸 것이 많습니다.그러다 가장 자주 놓치는 것이퇴사 후 필요한 서류입니다.퇴사한 뒤 새 회사에서 갑자기"전 직장 경력증명서 제출해주세요.""원천징수영수증도 필요합니다."라는 이야기를 듣고다시 전 직장 인사팀에 연락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그런데 퇴사서류를 검색하면경력증명서,원천징수영수증,이직확인서,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을한꺼번에 나열한 글이 많습니다.문제는 이 서류들이모두 회사에서 받아 나와야 하는 서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퇴사서류는 3가지로 나누면 쉽습니다.① 회사에 직접 요청할 서류→ 경력증명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등② 회사가 처리했는지 확인할 것→ 이직확인서, .. 2026. 9. 14.
2026 실업급여 취업사실 신고 방법|고용24·2개월·근로계약서·마지막 급여까지 실업급여 받다가 취업했다면 가장 먼저 이것부터 하세요실업급여를 받던 중 취업이 결정되면 기쁘면서도 한 가지가 헷갈립니다."회사에서 4대보험 신고하면 자동으로 실업급여도 끝나는 것 아닌가?"그렇지 않습니다.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사람이 취업했다면고용24에서 직접 '취업사실 신고'를 해야 합니다.그리고 신고한다고 이미 받을 수 있었던 실업급여가 모두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원칙적으로취업한 날의 전날까지실업 상태였던 기간에 대한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2026 실업급여 취업사실 신고 핵심✔ 실업급여 받다가 취업 → 취업사실 신고 필요✔ 신고기한 → 취업일부터 2개월 이내✔ 온라인 → 고용24에서 신고 가능✔ 준비서류 → 근로계약서 또는 재직증명서 등✔ 고용보험 취득신고가 이미 확인되면 → 증빙서류 생략 가.. 2026. 9. 14.